목사님 칼럼

최선의 복된 삶

  • By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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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ember 12, 2020

인간은 스스로에 의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을 존재하게 하시는 분이 계신다.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의 생명과 삶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 어떤 사람도 자신의 운명을 자신의 능력과 지혜로 좌우할 수 없다. 하나님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운명을 결정지으신다.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기준은 믿음이다. 믿음에 의해서 영원한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고 믿지 않는 사람은 영벌에 처해 진다. 그러므로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를 구주로 믿고 구원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의 구주로 보내셨다. 믿음만이 모든 사람이 주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복락을 누리는 길이다.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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