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4월11일

Published April 10,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역대상28장20절

또 그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고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전 역사의 모든 일을 마칠 동안에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And David said to Solomon his son,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and do [it]: fear not, nor be dismayed: for the LORD God, [even] my God, [will be] with thee; he will not fail thee, nor forsake thee, until thou hast finished all the work for the service of the house of the LORD.

생명의 말씀: 범사에 감사하라.

메도디스트파의 시조 죤ㆍ웨슬리는 죽기 전날, 그, 친구에게 향하여, 수회 거듭하여 이르기를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계심이라’고, 하나님은 만물의 영인 인간이 가지는 것 중에서 가장 선하고, 또 귀한이시다. 하나님은 재산보다 낫고, 신체보다 나으며, 처자보다 나은 내 소유물이다. 부는 도적맞을 위험과, 낭비됨의 염려 있다.

나라도 교회도 친구도 나를 버리리라, 사업은 나를 교만하게 하고, 육체도 나는 이것을 잃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영원에서 영원에 이르기까지, 나의 소유할 수 있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사람의 존귀는,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보다 이하의 것으로써 만족할 수 없는데 있다.

어느 목사님이 병으로 죽을 뻔했다가 회복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소녀의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딸을 살려 주셨으니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 아닙니까?”라는 소녀 어머니의 말에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만, 만일 당신의 아이를 살려 주시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좋으시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이 말에 그 여인은 당황하며 망설였습니다.

자기에게 유익한 결과가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세상사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주 안에서 범사에 항상 감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확신과 그의 인도에 의지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원하는 바대로 이루어질 때 물론 감사드리며 비록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곤경에 빠졌을 때에라도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사랑을 믿고 감사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의 믿음은 과연 중한 고통 중에도 감사 기도드릴 수 있을 만큼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렀는가?(살전 5:18)
오늘의 기도

저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주님께서 저희를 늘 먼저 사랑하시고 늘 먼저 용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주님 사랑하기를 너무 더디게 합니다. 주님께 대한 저희의 사랑은 인색하기만 합니다. 이제는 주님을 더 열렬히, 부지런하게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주님께 요구만 하는 저희들이 되지 않길 원합니다. 주님께 약속한 것은 지키고 주님의 요구에 따르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또한 이웃을 향해서도 먼저 사랑하게 해주십시오. 따사로운 이 봄날, 우리의 이웃에 대한 사랑도 더욱 따사로워지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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