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4월13일

Published April 12,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5장11-12절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And this is the record, that God hath given to us eternal life, and this life is in his Son. He that hath the Son hath life; [and] he that hath not the Son
of God hath not life.

생명의 말씀: 사소한 감정이

새 사업을 구하려 말고, 새 생명을 구하라. 새 사업은 반드시 새 생명을 낳지 못한다. 하지만 새 생명은 많은 경우에 있어서 새 사업을 만든다. 성공의 비결은 이것을 밖에 있어서 구할 것 아니다. 안에 있어서 구할 것이다. 그리고 속에서 나온 새 사업은, 언제나 건전하여 언제나 영속한다. 오인이 사람에게 새 생명을 권하는 것은, 어찌 다만 종교도덕 위해서 뿐이랴!

영국에 사는 한 부부가 12년간을 말 한번 하지 않고 살다가 결국 부인이 이혼을 결심하였는데, 그녀는 변호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우리는 서로 얼굴을 대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한쪽이 집에 들어오면 다른 사람은 집을 나갔고, 종이쪽지에 글을 써서 서로의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처음 18년간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고, 아들까지 낳아 길렀습니다. 그러나 지난 12년 동안 서로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서로 말을 안 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엔 기억조차 못하는 그런 사소한 이유로 말미암아 행복했던 부부의 결혼생활이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웃지 못 할 비극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사소한 오해나 감정의 찌꺼기를 해결하지 못한 탓이 아닙니까? 사소한 감정이 깊어져 증오나 분노의 감정으로 발전하기 전에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은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쉽게 격분되는 일면 스트레스의 시대에 살고 있다. 당신도 그들과 같이 쉽게 흥분하는 자인가?()

오늘의 기도

만물을 통찰하시는 하나님, 저희가 기도할 때에 언제나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저희 말에 귀 기울이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저희 또한 이웃의 말에 주의를 기울여 잘 듣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가로막는 실수를 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이기심을 버리고 관심과 사랑으로 이웃의 말을 마음에 받는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웃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저희가 이웃에 관심을 기울일 때 그들에 대한 전도가 보다 쉽게 이뤄질 줄 믿습니다. 저희로 삶의 모습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생활 속에서의 전도자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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