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4월14일

Published April 13,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시편46편6-8절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The heathen raged, the kingdoms were moved: he uttered his voice, the earth melted.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refuge. Selah. Come, behold the works of the LORD, what desolations he hath made in the earth.

생명의 말씀: 주저 말고 바칩시다.

기적이란 하나님의 능력의 발현이시므로, 하나님의 존재와 활동을 믿는 자의 눈에는, 기적과 천연의 별은 없습니다. 그에게 있어서는, 실은 천연이라 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온전히 떠나, 혼자 역사하고 혼자 생기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에게는 다만 이종의 기적이 있을 뿐입니다. 심상적 기적, 이것이 천연입니다.

비상적 기적, 이것이 성서가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 기적입니다, 오늘까지 만물을 천연적으로 해석해 온 그는, 지금은 의지적으로, 즉 기적적으로 이것을 해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의 우주관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일변했습니다.

유산을 상속받게 된 어느 자매님이 있었습니다. 이 자매님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유산을 받고 몹시 기뻤습니다. 그리고 늘 해온 습관대로 유산의 일부를 주님의 사업에 바쳤습니다. 헌금한 사실은 어느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가 이 자매님이 사망한 뒤에 누군가 이 분의 일기를 읽게 되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상속을 받던 날의 일기에는 “어서어서 바치자. 내 마음 변하기 전에!”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질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습니까?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어려운 이들을 물질로 돌보는 일에 보다 자유롭고 싶습니까? 주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일어날 때, 당신이 계획하고 작정한 날, 그 마음 그 때를 미루지 마십시오. 당신은 하늘나라 재물의 청지기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은 이미 자신이 물질에 대한 유혹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유혹에 대처할 확고한 기준은 세워 두었는가?(고전 16:2)

오늘의 기도

사랑의 주님! 꽃들이 만발한 너무도 아름다운 봄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주의 은혜가 가득한 아름다운 마음이 되길 원합니다. 저희를 도우사 저희로 하여금 거짓 없이 순결한 마음으로 살게 하여 주십시오. 모든 일들을 저희의 생각과 저희의 뜻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지혜를 따라 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 세상은 갈수록 악해져서 도덕과 양심이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기준이 흐려졌습니다. 이러한 때에 저희가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말하게 하여 주십시오. 무엇보다 저희들이 먼저 그 뜻대로 행동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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