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5월2일

Published May 1,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데살로니가전서4장13-14절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But I would not have you to be ignorant, brethren, concerning them which are asleep, that ye sorrow not, even as others which have no hope. For if we believe that Jesus died and rose again, even so them also which sleep in Jesus will God bring with him.

생명의 말씀: 환경을 이기는 발견

죽음은 대사 이다, 그러나 최대 사는 아니다. 죽음은 돌이킬 수 없는 재액은 아니다. 죽음은 육체의 죽음이다. 영혼의 죽음은 아니다. 형 소실이다. 생명의 연멸은 아니다. 우리들은 죽어 영구히 헤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들은 후에 다시 만나는 것이다.

인생의 대사는 죽음은 아니라, 죄이다. 천지의 주이신 하나님께 거역(배반)하고, 생명의 샘에서 떠나는 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죽음에서 면하게 하시려고, 그 길을 취하지 않으셨다. 죽음의 가시는 죄이다. 죄가 제거될 때, 죽음은 죽음이 안 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어느 휴일 맑은 가을날을 만끽하기 위해 가벼운 등산을 나섰습니다. 고운 단풍과 상쾌한 공기, 파란 하늘 그리고 따뜻한 햇볕, 주위 등산객들도 얼굴들이 무척 밝았습니다. 정상에서 내려다 본 산의 장관은 정말 자연스럽게 감탄을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장관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했고 그 분을 찬양했습니다.

얼마 뒤 산을 내려와 시내로 들어섰습니다. 복잡한 거리는 사람들로 메워져 있고 도로의 차들은 밀려 있었습니다. 지친 우리들은 짜증이 났습니다. 혼잡한 지하도에는 넝마를 걸친 거지가 구걸하고 있었고 그 한편엔 음식 찌꺼기와 온갖 쓰레기가 쌓여 있었습니다. 우린 아무 생각 없이 집으로 달음질 쳐 왔습니다.

이들이 믿는 하나님은 산 위에만 존재했고, 산 아래 세상에는 계시지 않았던 것입니까? 당신은 어떻습니까? 환경이 이끄는 대로 하나님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발견하기도 합니까? 아니면 환경의 변화에 상관없이 하나님에 대한 기억과 발견으로 환경을 새롭게 보고 있습니까?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은 혹 하나님은 내가 기쁠 때에 함께 하시고 슬플 때에는 떠나시는 분 같다는 변덕스런 생각을 한 적은 없는가?(욥 22:21-30)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주님께서 흘리신 보혈의 피로 저희 인간들을 구속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에는 무엇보다 저희가 서로를 생각하기 전에 자신만을 먼저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이 시간에 모두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위해주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저희로 타인과 더불어 사랑과 용서로 평화를 이룩하게 하여 주십시오. 저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이웃을 향해 그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저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o Response to “오늘의 양식 5월2일”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