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5월5일

Published May 4,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베드로전서4장12-13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Beloved, think it not strange concerning the fiery trial which is to try you, as though some strange thing happened unto you: But rejoice, inasmuch as ye are partakers of Christ’s sufferings; that, when his glory shall be revealed, ye may be glad also with exceeding joy.

생명의 말씀: 어떤 씨가 싹틀지

은혜란 몸의 행복은 아니다. 영의 광명이다. 재화란 전 세계는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참된 하나님이시다. 유일한 참된 하나님이시다. 유일한 참된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그리스도를 아는 일, 이것이 영생, 최대 행복, 최대의 은사이다. 그리고 이 지대지고한 은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빈도 가하도다. 세상과 친구에게 버림받는대도 가하도다. 질병도 가하도다. 옳다. 죽음 그것도 가하도다. 오인은 예수에게 있어서, 죽음 그것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옷은 얼굴을 받들어 모실 수가 있는 것이다.

한 살 차이로 세 자녀를 둔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 부인은 그 자녀들을 키울 때 하루 종일 바빴다고 합니다. 고만고만한 아이들 셋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음악을 듣게 하며 노래를 불러 주고 목욕을 시키고 밥을 먹이며 재우기까지 세 아이를 정신 없이 키웠는데 어른이 다 된 그 아이들은 어린 시절을 간혹 기억해 낸답니다.

한 아이는 어렸을 때 들은 동화를 기억하고 있었고, 둘째 아이는 음악을, 셋째 아이는 그림 그린 기억을 갖고 있답니다. 그러나 놀라운 세 아이 모두 여름날 개울에서 가재 잡던 일을 기억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 부인은 그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데도 말입니다.

당신은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십니까? 부족한 것, 하고 싶지 않은 일, 무가치해 보이는 일은 없습니까? 하지만 어떻게 압니까, 당신이 지금 하는 어떤 일이 당신의 생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어느 씨가 싹 틀는지는 나중에야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기쁘고 성실히 씨를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어느 씨나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위해 씨를 뿌리라는 것이다. 사랑과 희생과 봉사의 씨를(전 11:1-6)

오늘의 기도

어린이의 친구가 되시는 예수님. 저희의 마음을 다해 주님의 사랑을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어린 아이와 같은 순수한 영혼과 믿음을 주십시오. 저희 자신의 이익이나 안일을 구하는 일에만 민첩하지 않길 원합니다. 저희로 하나님께서 주신 순수한 영혼과 진리를 지키고 따르는 일에 더욱 기뻐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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