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5월6일

Published May 5,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빌립보서3장12-14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Not as though I had already attained, either were already perfect: but I follow after, if that I may apprehend that for which also I am apprehended of Christ Jesus. Brethren, I count not myself to have apprehended: but [this] one thing [I do], forgetting those things which are behind, and reaching forth unto those things which are before,I press toward the mark for the prize of the high calling of God in Christ Jesus.

생명의 말씀: 문제 해결법

그리스도교는 사람을 선한 그릇이 되게 하는 것으로서, 선철이 시인의 몽상으로 여긴 최대 희망을, 우리에게 있어서 채울 것이라 선언하는 것이다. 내 만약 그리스도교에 의해 아직 이 완전에 달하는 길을 알지 못했다면, 나는 아직 그리스도교를 해득하지 못한 자이다.

그리스도 신자는 대망을 품어야 한다. 재인도 선교사 월리엄 케어리는 말하기를 ‘하나님 위해 큰일을 계획하고, 하나님에게서 큰일을 바라라’고. 오인은 인력이 미치지 않는 대변화를 오인의 몸에 가져오게끔 하려는 자이다

등산을 좋아하는 나는 주말이면 거의 등산을 갑니다. 한번은 8천 피트 가량 되는 높은 산을 오른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하늘을 나는 거대한 독수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남쪽에서부터 세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독수리는 곧 그 바람을 맞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독수리가 그 바람을 어떻게 이기는지 긴장의 눈초리로 바라보았습니다. 독수리는 그 바람이 오는 것을 느낀 순간 그 바람보다 더 높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바람을 넘어선 것입니다.

난 그날 저녁 우리의 삶을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에서 험하고 곤란한 일들을 많이 겪습니다. 그 중에는 정말 피하고 싶은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문제 속으로 휘말려 들기 전에 대비하십시오. 그리고는 무엇보다 여유를 가지고 침착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모든 문제의 열쇠를 가지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이 좀 더 여유로워질 수 있다면 문제는 보다 쉬워질 것이다. 거기에 문제 해결의 열쇠를 가지신 하나님을 찾는다면(사 40:31).

오늘의 기도

인간의 생사회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저희에게 가정을 주시고 가족이 함께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산 먼저 저희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기는커녕 그들에게 무관심하였던 것을 회개합니다. 우리 가족만을 생각하고 돌보았던 것을 고백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저희로 자신의 문제 외의 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이기적이었던 행동들을 고쳐나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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