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5월7일

Published May 6,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25장37-40절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Or when saw we thee sick, or in prison, and came unto thee? Then shall the righteous answer him, saying, Lord, when saw we thee an hungred, and fed [thee]? or thirsty, and gave [thee] drink? When saw we thee a stranger, and took [thee] in? or naked, and clothed [thee]? And the King shall answer and say unto them, Verily I say

생명의 말씀: 받은 대로 베푸는 용서

성 크리소스톰 말했다. ‘진정한 성전은 사람이다’라고, 북두, 삼수, 묘수의 밀실, 이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아니다. 뇌정분명 하여 산하 요감하는 때, 이는 하나님께서 오인에게 말하시는 때가 아니다, 영아가 구유에 누운 곳, 이는 참되신 하나님께서 세상에 임하신 곳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계시다. 그는 사람에 있어서 오인의 경애와 신종을 요구하신다.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하나님께 쓰이는 것으로서, 사람을 떠나서 하나님께 쓰일 수는 없다(요한1서4:17).

현대인은 복잡한 산업 사회를 살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직장인들의 경우 과중한 업무량, 열악한 근무 환경, 불친절한 상사, 이 모든 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입니다. 특히 어떤 상사들은 부하 직원의 인격과 감성은 아예 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다른 동료들 앞에서 무안을 주고 서류를 집어 던지는 상사, 함부로 폭언을 퍼부으며 상부에 대해 부하 직원을 책임지지 못하는 상사, 때로는 부당하게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여러 날이 지나도 그 분노가 삭혀지지 않습니다. 그 상사가 생각날 때마다 증오와 반발이 솟구칩니다.

이런 경우 그리스도인인 당신은 그 상사를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까? 더 나아가 주의 사랑으로 그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 그것이 가능할까요?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 역시 사랑으로 죄를 용서함 받은 자가 아니었던가요? 그 빚을 갚으십시오. 주께서 전적으로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이 이해와 용서와 사랑의 직업을 시작하는 순간을 하나님께서는 분명 놓치지 않고 도와주실 것이다(골 3:12-17).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모든 만물이 푸르른 생명력을 자랑하는 이 계절에 생명의 주님께 기도드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기도하여 주님과 교제하는 일에 성실하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지금까지의 저의 나약한 모습과 나태한 마음을 용서해 주십시오. 앞으로는 순간순간 주께 부지런히 기도하여 주님의 능력을 힘없는 자가 되도록 주께서 인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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