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5월14일

Published May 13,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에스겔서37장4-6절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Again he said unto me, Prophesy upon these bones, and say unto them, O ye dry bones, hear the word of the LORD. Thus saith the Lord GOD unto these bones; Behold, I will cause breath to enter into you, and ye shall live: And I will lay sinews upon you, and will bring up flesh upon you, and cover you with skin, and put breath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생명의 말씀: 나의 나그네

그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를 얻지 못 하더라 고 한다 (마태복음2:18). 그러나 다만 하나 위로를 얻는 길이 있는 것이다. 만약 무슨 방법에 의해 사랑하는 자가 다시 살 수 있다면, 만약 지금은 눈을 감고 입술을 다문 자가, 어떤 능력에 의해 살아나 다시 내 앞에 서서, 나와 함께 말하고, 내 사랑을 받고, 또 내게 사랑을 준다면, 일언으로써 이것을 말하여, 그가 만약 부활한다면,

그때는 나는 실로 위로를 얻어, 내 비탄은 완전히 치유될 것이다. 사람은 부활이라면 웃지만, 그러나 부활은 사별의 고통에 신음하는 자에게, 누구에게도 일어나는 희망이다. 영구의 이별은 우리들의 참을 수 없는 일이다. 부활의 희망 없이, 재회의 기대 없이, 죽음은 ‘위로할 수 없는 고통’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의 실천 대상은 누구입니까? 우리의 친한 친구들, 가족들은 물론이고 나그네도 포함됩니다. 한 번 만나기는 했으나 더 만날 일은 없는 사람들, 이웃에 이사 온 거만한 사람들, 결혼하여 우리 가족이 된 새 사람, 전학해 온 친구, 우스꽝스러운 사투리를 쓰는 사람, 얼굴이 화상으로 흉하게 된 사람, 장애자들, 배우지 못한 사람들, 학생 운동을 하는 대학생,

출옥한 죄수, AIDS환자, 돌보지 않는 노인, 정신이 건강치 못한 사람, 직장 상사, 동네 청소부, 아파트 경비원, 내 집에 세 들어 신세졌던 사람들 생각하면 끝이 없습니다. 모두들 생명 있는 고귀한 인간이며 우리의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한 교회에 이런 팻말이 입구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어느 누구도 나그네가 아닙니다. 다만 전에 만나지 못했던 친구일 뿐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변장한 예수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그 분일 수 있는 당신의 나그네를 친근한 미소로 대하고 있는가?(롬 12:9-13)

오늘의 기도

은혜의 주님! 저희들에게 날마다 은혜를 다하여 주셔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가 매일 매일 주님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하기 원합니다. 날마다 주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항상 찬양이 넘쳐 나오도록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날마다 성숙해지는 신앙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멈추지 않고 주님께 더욱더 가까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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