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6월6일

Published June 5,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빌립보서2장3-5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Let] nothing [be done] through strife or vainglory; but in lowliness of mind let each esteem other better than themselves. Look not every man on his own things, but every man also on the things of others. Let this mind be in you,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생명의 말씀: 마지막 가치

그리스도와 같은 생애는, 악인에게 살해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일는지요? 만약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지 않고서, 그의 생명도 헛되어 유대 산지의 흙으로 되어 소실된 것이라면, 이 우주는 얼마나 서글픈 곳일는지요? 그러나 이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겸손하기 그리스도 같은 분의 생애는, 영원까지 존재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생애라도, 그의 생애를 본받는다면, 한가지로 영구성을 띨 수가 있습니다. 즉 영생이란 실로 겸하의 결과입니다. 그리스도와 같이 겸손할 수 있으면, 우리도 영생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어느 전도자가 심한 중병에 걸려 임종의 때가 가까와 온 것을 알고 가족들을 침상으로 불렀습니다. 아들 중 둘은 결혼했고 막내아들은 아직 미혼이었습니다. 전도자는 큰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잘 있거라. 하늘에 들어가는 날까지”. 둘째 아들에게도 똑같이 “잘있거라, 하늘에 이를 때까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막내아들에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쉬어라”. 막내아들은 놀라서 외쳤습니다.

“아버지 두 형들에게는 하늘에 이를 때까지라고 말씀하시고 왜 저에게는 ‘쉬어라’고 밖에 말씀해 주지 않습니까?” “얘야! 너는 그리스도를 아직 네 주로 영접하지 않았잖니. 그래서 나는 너와 다시는 만날 수 없단다.” 막내아들은 충격을 받았고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마지막을 맞습니다. 그것이 끝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끝을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영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죽음을 끝으로 맞는 이들에게 당신은 영생을 권하지 않겠습니까?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에게 주어진 전도의 기회는 당신이 살아 있을 때뿐이다. 죽고 난 이후 전도하지 못한 사람들로 인해 슬퍼할 것인가?(요 3:16-21)

오늘의 기도

환난 중에서도 저희들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많은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저희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은혜와 자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지금까지 우리를 보호하신 것도 주님이십니다. 위기 때마다 건져 주신 것도, 앞으로 동행하실 분도 오직 주님 한분뿐임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를 넘어지지 않게 굳게 세우시는 영원한 반석이 되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o Response to “오늘의 양식 6월6일”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