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6월10일

Published June 9,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베드로전서1장3-4절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Blessed [be]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ich according to his abundant mercy hath begotten us again unto a lively hope by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from the dead, To an inheritance incorruptible, and undefiled, and that fadeth not away, reserved in heaven for you,

생명의 말씀: 죄에서 해방되다

신자는 안심하고 죽음에 대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생을 구하지 않고, 또 반드시 죽음을 원하지 않는다. 살아도 주 위해, 죽어도 주위해서이다. 죽어야 할 때에 죽는 것은 큰 은혜이다. 만약 그저 생을 희구하여, 죽어야 할 때에 죽지 않으면, 불행 이것보다 큰 것은 없다. 죽어야 할 때에 죽는 죽음은, 광명에 들어가는 문이다. 죽음은 최대의 불행이라고 하는 것은, 신자가 말 한 바는 아니다. 그는 다만 죽어야 할 때에 죽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 때 보다 빠르지 않고, 그 때보다 늦지 않다.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에 의해 노예들의 해방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실이 노예들에게 알려졌을 때 감격하여 우는 사람도 있었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을 미쳐 듣지 못한 사람들은 여전히 노예로 있었습니다. 또 어떤 노예들은 듣고도 믿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더 이상 노예가 아니라는 사실을 믿었던 사람들만이 실제적인 자유인이 된 것입니다.

그들의 뒤에 막강한 미국 정부의 공권력이 그들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해주고 있다는 것을 믿을 때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이미 하나님께서 죄에서 해방했노라고(롬8:1) 선언하셨는데,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죄인의 상태 그대로 남아 있지는 않은지요. 당신은, 죄에서 해방된 자유인인 것을 믿을 때 하나님의 자녀 된 특권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의 완전한 자유를 하나님이 보장하십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죄에 대해 자유 함을 선언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 혹 누군가 비웃지는 않을까? 당신의 너무나 자신 없고 믿음 없음을 보고 말이다(롬 6:1-14).

오늘의 기도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부당한 것이나 헛된 욕심에 마음을 두지 않게 해주십시오. 다만 순결한 마음과 정직한 마음으로 삶을 살게 하여 주십시오. 모든 죄는 욕심에서 비롯되는 줄 압니다. 우리의 마음에서 무엇이든 내 것으로 만들려는 욕심의 그늘이 사라지게 해주십시오. 오히려 저희가 가진 것들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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