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6월12일

Published June 11,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이사야61장1-3절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The Spirit of the Lord GOD [is] upon me; because the LORD hath anointed me to preach good tidings unto the meek; he hath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liberty to the captives, and the opening of the prison to [them that are] bound; To proclaim the acceptable year of the LORD, and the day of vengeance of our God; to comfort all that mourn; To appoint unto them that mourn in Zion, to give unto them beauty for ashes, the oil of joy for mourning, the garment of praise for the spirit of heaviness; that they might be called trees of righteousness, the planting of the LORD, that he might be glorified.

생명의 말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나는 내게 입 있음을 감사한다. 나는 이것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련다. 나는 내게 손 있음을 감사한다. 나는 이것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련다. 나는 내게 발 있음을 감사한다. 나는 이것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을 운반하련다. 나는 복음 위해 지음 받는 자다. 나는 그 전파의 기구이련다.

주일학교에서 막 돌아온 일곱 살 난 아들에게 엄마가 물었습니다. “얘야, 오늘은 무엇을 배우고 왔니?” “엄마! 오늘은 에녹 할아버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그래! 에녹이 어땠는데,”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에녹이 하나님과 굉장히 친했대요. 그래서 하루는 에녹의 집에서 지내고 또 다음날은 하나님이 살고 계시는 하늘에서 지냈대요.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에녹에게 ‘집으로 가지 말고 여기서 나와 같이 살자’고 하셨대요. 에녹은 ‘좋다’고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하나님과 지금도 살고 있다고 하셨어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어떤 것입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주일 학교 교사의 말처럼 하나님과 모든 것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당신 생애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까?

오늘의 신앙 점검-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함께하고 싶어 한다. 하나님도 당신과 항상 같이 되길 원하신다.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히 11:5)

오늘의 기도

구하면 주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 기도하며 간구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저희 가족 각 사람을 인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매사에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온 가족이 더욱 힘써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저희가 겪는 어려운 일이 신앙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 원합니다. 오히려 신앙을 성숙시키는 계기가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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