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6월13일

Published June 12,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15장21-23절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And the son said unto him, Father, I have sinned against heaven, and in thy sight, and am no more worthy to be called thy son. But the father said to his servants, Bring forth the best robe, and put [it] on him; and put a ring on his hand, and shoes on [his] feet: And bring hither the fatted calf, and kill [it]; and let us eat, and be merry:

생명의 말씀: 한말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너는 말하려고 한다. ‘나 같은 죄인이 어찌 무한한 사랑을 받을 수 있으랴! 나는 먼저 스스로를 정결히 하고, 그런 후,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채워져야 할 것이다’라고. 아아, 누가 너를 정결히 할 수 있으랴! 너는 자기 스스로를 정결히 할 수 없다. 너를 정결케 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뿐. 네가 정결해지기를 기다려 하나님께 오려하면, 영원토록 기다려도 너는 하나님께 올 수 없다.

어머니의 손에서 떠나 흙탕 속에 빠진 어린아이는, 스스로를 깨끗이 씻기까지는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는가? 흙탕 옷 그대로 울면서 어머니께로 오는 것 아닌가? 그리고 어머니는 그 아이가 빨리 오지 않은 것을 나무라면서, 곧 새 옷을 가져다가 무지한 소아를 차려 입혀주지 않는가? 영원한 자모도 역시 그렇게 않으시랴!

고대 이집트에서는 사람이 죽을 때 죽은 사람의 손에 낟알을 쥐어 주고 매장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무덤을 파보았을 때 4,000년이 지난 후인데도 매장되었던 여러 개의 낟알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만일 이 밀알 중 하나가 땅에 떨어져 정상적으로 번식했더라면 20년 만에 전 세계의 밀 생산량과 같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모든 씨는 식물의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써 자신을 재생산합니다. 영적인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희생-자신의 평안, 물질적 이익, 쾌락, 여가에 대해 자발적으로 죽는 것-만이 우리를 다른 사람들의 삶 속에서 다시 태어나 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도 자신의 삶만을 위해 전전 긍긍하면서 열매 없는 빈껍데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12:24)

오늘의 기도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주님! 저희 죄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자백하기만 하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제 자신을 맡기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는 제 마음에 성령이 가득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늘 성령 안에서 생활하기 원합니다. 성령 충만한 가운데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의롭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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