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6월14일

Published June 13,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6장11-12절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And we desire that every one of you do shew the same diligence to the full assurance of hope unto the end: That ye be not slothful, but followers of them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the promises.

생명의 말씀: 연단

‘모든 것을 믿으며’ (고린도전서13:7)란, 무슨 일이나 이것을 믿는다는 뜻이 아니다. 모든 것을 믿는다면 것은, 모든 선한 것 이를 믿는다는 뜻이다. 오인은 하늘에 사랑의 아버지 계심을 믿는다. 오인은 죄의 사면을 믿고, 영혼의 불멸과 육체의 부활을 믿는다. 오인은 또 만물의 부흥과 천국의 내림을 믿는다. 오인이 믿어서 안될 것은, 악이 마침내 세상에 이긴다는 것이다. 이 세상이 전멸로 돌아가, 혼돈이 다시 우주를 덮기에 이르리라는 것이다. 신앙은 희망이다. 선을 바라지 않는 신앙은 신앙이라 해도 신앙이 아니다.

에미 카미켈이 인도의 대장장이에게 질문했습니다. “당신이 금을 연단할 때 이것이 순금이 되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예! 금속에서 제 얼굴을 볼 수 있을 떼까지 연단합니다. 불순물이 섞여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방법은 그 속에 비치는 내 얼굴이 얼마나 정확하게 잘 보이느냐를 가지고 결정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난을 허락하시는 것은 우리를 연단하시기 위함인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바닷가의 조약돌은 수없이 거친 파도에 다듬어지면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 고난으로 우리를 연단하십니다. 어느 자매는 사랑하는 아버지와 동생을 잃고 나서야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자신의 생애를 바치겠다고 헌신하게 되었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고난을, 당신을 위한 연단의 기회로 삼겠습니까? 아니면 불평만 하겠습니까?

오늘의 신앙 점검-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고난이 불순물이 없는 정금으로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연단임을 깨닫는가?(벧전 1:7)

오늘의 기도

우리의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매 순간 순간을 세심하신 손길과 놀라우신 능력으로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하는 모든 말들이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것이 되기를 원합니다. 칭찬을 해야 될 때나 사랑과 위로의 말을 해야 할 때 망설이지 말고 기꺼이 하도록 도와주십시오. 누군가 의기소침하고, 낙심하며, 기분 언짢아할 때 그리고 누군가 외로워하고, 수줍어하며, 슬퍼할 때 적절한 말로 그들을 위로하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o Response to “오늘의 양식 6월14일”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