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6월15일

Published June 14,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시편84편10-12절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For a day in thy courts [is] better than a thousand. I had rather be a doorkeeper in the house of my God, than to dwell in the tents of wickedness. For the LORD God [is] a sun and shield: the LORD will give grace and glory: no good [thing] will he withhold from them that walk uprightly. O LORD of hosts, blessed [is] the man that trusteth in thee.

생명의 말씀: 핵청기

땅에 속한 것이 내 눈에서 보이지 않게 가리어질 때, 비로소 하늘의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인생의 종국의 목적은 무엇인가? 죄인이 그 죄를 씻어버리는 길 있는가? 어떻게 하여 순청에 달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러한 문제는 지금은 나의 전심을 빼앗아 갔다. 영광의 왕은 하나님의 우현에 앉으시고, 소크라테스, 바울, 크롬웰등,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보좌의 주위에 앉아 있다.

가시나무(형극)의 관을 쓰시고서 십자가에 오르신 예수ㆍ그리스도 내세존재를 노하면서 종용히 독을 마신 소크라테스, 이향 라벤나 로마시대의 해군 항지로 기념물 많은 곳)에 방축된 단떼. 기타 허다한 영웅은. 지금은 내 친구로 되어, 시인 리히터-와 함께 하늘의 사자에게 인도되면서, 구에서 구가지, 별에서 별까지, 심령계의 광대를 더듬어, 이 땅에 피지 않는 꽃, 이 흙에 보이지 않는 보옥, 듣지 못한 음악, 맛보지 못한 미미 나는 실로 새 나라에 들어갔다.

미국의 어떤 과학자 팀이 깊은 바닷 속에도 소리가 존재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인간이 내려갈 수 있는 최대의 깊이까지 잠수부를 내려 보냈습니다. 그러나 깊은 바닷 속으로 들어간 잠수부 귀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잔뜩 긴장해 있던 과학자들은 바닷 속에는 소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하고 그렇게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그리스도인 과학자는 이에 불복하고 개인적으로 연구에 들어갔고 드디어 알아낸 것이 있었습니다. 깊은 바다 속에서는 수압 때문에 인간의 청력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과학자는 인간의 청력을 도울 수 있는 ‘핵청기’를 고안하였습니다. 그래서 각종 물고기들이 내는 소리를 녹음하였는데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신비한 소리였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한계로 인해 감지하지 못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단정합니다. 그러나 그 한계가 극복되면 진실을 밝혀집니다. 우리의 핵청기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우리는 우리의 한계성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이 절감하고 있는 당신의 한계는 무엇인가? 그것을 극복하기 힘든 것은 무엇인가? 그에 대한 답 또한 당신에게는 주어져 있다(시 96:11-13)

오늘의 기도

진리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제게 진리와 거짓을 판단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짐에 따라 우리는 자주 의욕을 잃고 나태한 생활에 빠지곤 합니다. 특히 영적으로도 나태해져서 주님의 진리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불의한 세상에 빠져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 이러한 저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모든 게으름과 나태함에서 벗어나게 해주십시오. 영적인 예민함을 가지고 진리와 거짓을 바로 분별할 수 있도록 하시고 부지런히 진리의 말씀을 좇아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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