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7월8일

Published July 7,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시편137편1-5절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a,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We hanged our harps upon the willows in the midst thereof. For there they that carried us away captive required of us a song; and they that wasted us [required of us] mirth, [saying], Sing us [one] of the songs of Zion.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If I forget thee, O Jerusalem, let my right hand forget [her cunning].

생명의 말씀: 세상에 대해 죽은 다는 것은

애국의 정, 이는 오인의 지성이다. 이 지정, 나는 이것을 분석할 수 없다 해도, 내 심사를 사로잡고, 내 생명을 묶어, 나로 하여금 이것 때문에 살고, 이것 때문에 죽는대도 이에 못다 보답한 감 있게 한다. 나의 내 나라에 대함은, 사람이 그 어머니에 대함의 정이다.

나는 그저 그녀를 사랑하고, 나를 에워싼 산천에 생령이 충만해 있는 것 같이, 침묵 미묘 중에 내게 응답하고, 내게 격려하는 감이 있다. 누가 말하는가? 물질에 생명 없다고, 나의 신체발부는 그 세미한 분자에 이르기까지, 내 국토가 변화하여 나로 된 것 아닌가! 나는 국토의 일부분으로서, 이 흙에 내가 부착함은, 나 자신이 이 흙의 화현임으로이다.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자이다.

어떤 사람이 성 마카리우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도대체 세상에 대하여 죽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성자는 엉뚱하게도 그 사람을 데리고 공동묘지로 가더니 무덤에다 대고 실컫 욕을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또 잠시 후에는 실컷 칭찬을 해보라고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사람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실컷 욕을 하니까 시체들이 화를 냅니까? 또 당신이 칭찬을 한다고 그 시체들이 기뻐하던가요?” 그러자 그 사람은, “아니요,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성 마카리우스는 분명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세상에 대해 죽는다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세상이 당신을 비웃고 조롱한다고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또한 세상이 당신에게 온갖 칭찬과 쾌락을 베푼다고 현혹되어서도 안 됩니다. 당신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에 대하여, 육체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삶이 주는 작은 충격에도 쉽게 흔들리는 당신의 모습, 곧 세상에 대해 민감한 당신은 여전히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닌지(요일 2:15-17).

오늘의 기도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또 사시사철을 허락하신 하나님! 이 좋은 여름날에 산천초목을 더욱 크게 자라게 하시듯 저희들의 신앙도 날마다 자라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 시간 저희의 삶을 돌아 볼 때 저희는 항상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크고 작은 잘못들을 범할 때가 많습니다. 저희는 자주 경솔하게 말하고 행동합니다. 마음의 생각과 감정들을 잘 다스리지 못하여 죄를 범할 때도 많았습니다.

또 이 때문에 가족들과 친구들과의 관계가 금이 갈 때도 있습니다. 경솔한 말과 행동들을 바꿀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저희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o Response to “오늘의 양식 7월8일”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