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7월9일

Published July 8,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야고보1장12절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Blessed [is] the man that endureth temptation: for when he is tried, he shall receive the crown of life, which the Lord hath promised to them that love him.

생명의 말씀: 나는 잘 모르지만

영광은 치욕 후에 온다. 사람에게 조소되고, 짓밟히고, 면전에서 천시되고, 악인으로서 위선자로서 그들의 멸시 하는 바 되고, 그런 후에 오인에게 영광은 온다. 옳다, 치욕은 영광의 선구이다. 개척자이다. 봄이 여름에 앞서듯, 달이 이지러졌다가 후에 그것이 만월이 되듯, 수치를 겪고서 오인에게 영광의 관을 쓰게 되는 희망이 있다. 오인은 기꺼이 사람의 모욕을 받을 것이다.

어느 날 랍비가 세 사람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만약 길에서 돈주머니를 주웠다면 어떻게 하겠소?” 한 사람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즉시 주인을 찾아 그것을 돌려주겠습니다. “그러자 랍비는 시큰둥한 표정으로 “당신은 바보로군요”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 사람이 대답하기를, “솔직히 나는 매우 가난하고 빚도 아주 많답니다. 때문에 나는 그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알고 가질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에 랍비는 “당신은 도둑놈이로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마지막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또한 저는 내 자신이 너무나 약한 존재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찌할지 나는 잘 모르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 수 밖에요.” 그제야 랍비는 빙긋이 웃으며, “당신이 옳습니다. 그것이 가장 현명한 것이지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모든 일들을 장담할 수 있습니까? 당신도 우리가 매 순간마다 ‘나는 잘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 주시도록’ 하나님의 은총에 매달려야 한다고 생각지 않으시는지요?

오늘의 신앙 점검-자신의 약함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큰 힘이 될 수 있다. 하나님께 더욱 밀착하여 의지하려는 현명함만 있다면.(잠 12:15)

오늘의 기도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하나님! 저희들과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항상 주님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묵상하고 실천하게 해주십시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를 원합니다. 그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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