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7월10일

Published July 9,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미가서7장18-20절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주께서 옛적에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Who [is] a God like unto thee, that pardoneth iniquity, and passeth by the transgression of the remnant of his heritage? he retaineth not his anger for ever, because he delighteth [in] mercy. He will turn again, he will have compassion upon us; he will subdue our iniquities; and thou wilt cast all their sins into the depths of the sea. Thou wilt perform the truth to Jacob, [and] the mercy to Abraham, which thou hast sworn unto our fathers from the days of old.

생명의 말씀: 계산은 끝나지 않았소.

하나님이여, 오인은 당신이 부귀로서 우리 국민을 복 주시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필요 이상의 부를 가졌나이다. 부는 심하게 그들을 타락케 했나이다. 그러므로 사랑이신 하나님은 이상 더 죄악의 허물(죄과)을 그들에게 부과하여, 타락에 타락을 더하게 마옵소서. 옳소이다. 하나님이여, 만약 주님의 뜻이라면 그들 위에 기근을 내리셔도 가하나이다.

그들의 차와 생사를 부식케 하여도 가하나이다. 만약 부득하오면 신화 산을 일으켜 용암으로 전답을 매몰시켜도 가하나이다. 이 국민의 영혼을 정결케 하옵소서. 그 방법 여하에 대해서는, 오로지 이것을 주 뜻에 맡기나이다. 다만 원합니다. 하나님이여, 이 나라에 정신적 대혁명을 일으키게 하옵소서. 이 나라로 하여금 진정한 성인국 되게 하옵소서. 일본으로 하여금 17세기의 영국 같이 되게 하옵소서.

한 교회 신문에 10년 가까이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한 번도 주일을 범한 적이 없는 경건한 농부가 훌륭한 인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농부에 대한 기사가 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 신문사로 편지가 한 통 왔는데,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지난번 신문에 난 그 농부와 같은 마을에 사는 사람이오. 그런데 나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 일요일이고 뭐고 없이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한다고

그래서 나는 항상 소출이 우리 마을에서 최고로 많아왔고, 올해도 지금 10월에 추수해 보니 지난번 그 농부의 소출보다 배나 된다오. 그러나 누가 더 훌륭한 사람이오?” 그러자 신문사에서는 즉시 다음과 같은 회답을 보냈습니다. “올해 10월로 하나님이 당신과의 모든 계산을 끝내려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최후의 저울대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세상에서의 기준과는 너무도 다른 하나님의 저울대가….

오늘의 신앙 점검-하나님의 저울대를 쉽게 예상하지 말라. 그러한 판단은 언제나 오류가 있을 뿐 어쩌면 우리의 영역 밖인 것이다(벧후 2:9-11).

오늘의 기도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이 땅의 수많은 피조물들 중에 가장 고귀한 존재로 우리 인간들을 지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많은 인간들 가운데에서 먼저 저희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구속의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저희가 구원받아 주님의 자녀가 된 것을 저희에게 무슨 선한 행위나 공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와 사랑 때문인 것을 고백합니다.

이 사실을 늘 기억하며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게 해주십시오. 저희가 생활 중에 만나는 사람에게 하는 많은 이야기가 연예인, 정치인 등의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주님, 저희의 입술을 지켜주셔서 저희가 체험한 놀라운 사랑의 주님을 사람들에게 간증하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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