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8월4일

Published August 3,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9장11-12절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But Christ being come an high priest of good things to come, by a greater and more perfect tabernacle, not made with hands, that is to say, not of this building; Neither by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but by his own blood he entered in once into the holy place, having obtained eternal redemption [for us].

생명의 말씀: 주를 본받아

하나님의 아들 예수ㆍ그리스도만이 완전한 제물이시다. 그만이 참으로 ‘세상 죄를 지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사다 (요한복음1:29). 그는 또한 완전히 자기를 성부에게 드리셨다. 그리고 사람은 신앙으로서 그의 희생을 자기희생으로 하여, 하나님에 대해 완전한 희생을 드릴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완전한 번제, 완전한 소제, 완전한 수은제, 완전한 죄제, 완전한 속건제이시다. 갈보리 산에서 그가 완전하게 자기를 성부에게 드리신 때부터, 이에 소나 양이나 비둘기나 소맥이나 갈람유나 유향으로써 하는 제사의 필요는 전혀 없어진 것이다. 오늘날 그를 믿는 자에게는 예전의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다.

한번은 영국의 황태자비가 한 백화점에서 물방을 무늬의 스카프 하나를 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황태자비가 그것을 사가자마자 그 주위에 있던 사람들도 너나 할 것 없이 황태자비가 사간 것과 똑같은 스카프를 사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튿날 이른 아침, 그 백화점 앞은 그 스카프를 사기 위한 여자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진정 우리는 세상을 본받고 따르기에 힘스고 애쓰는 만큼 주님을 본받으려 힘스며 애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것이 너무 어렵다고 엄살을 부리며 미리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신앙의 나태함을 자위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를 본받으려 한다면 그 방법과 도움 또한 그 분에게서 오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거리에는 뚜렷한 개성을 가진 갖가지 유행의 물결이 범람하고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빛깔의 개성을 유행시키고 있는가?(미 6:8)

오늘의 기도

자비하신 주님! 새로운 한 날을 맞아 저희 가족 모두가 이렇게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주님의 말씀을 따라 시작하게 해주십시오. 저희 발길이 그릇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지켜주십시오. 해함이나 상함을 당치 않도록 저희의 영육의 강건함을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온종일 말씀 가운데 기쁨으로 살다가 잠자리에 들 때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돌릴 수 있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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