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8월7일

Published August 6,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15장47-49절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The first man [is] of the earth, earthy: the second man [is] the Lord from heaven. As [is] the earthy, such [are] they also that are earthy: and as [is] the heavenly, such [are] they also that are heavenly. And as we have borne the image of the earthy, we shall also bear the image of the heavenly.

생명의 말씀: 영혼의 양식

예수의 의가 있어서 그에게 임한 영광이 있었던 것이다. 사람은 원래부터 부활할 수 있는 자는 아니다. 의의 결과로서, 혹은 그 보상으로서 부활하는 것이다. 예수가 부활하신 것은, 그가 의를 완수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신앙에 의해 예수의 완전하신 의를 내 의로 할 수 있어서, 예수에게 임한 부활 영생의 영광이 또 내게도 임하는 것이다. 아, 아 크도다. 하나님의 사랑!

어떤 사람이 이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도대체 나는 설교가 무엇에 유익한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30년간 교회에 꼬박 고박 출석했고 2,000번 가까이 설교를 들어왔지만 단 하나의 설교도 기억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자 이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한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었답니다. 그동안 나는 3,000번 이상의 식사를 해왔는데 지금은 단 한 번의 식단도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하지만 내가 분명 그 식사들로 인해 굶어죽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력 넘치는 영혼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곧 영혼의 양식을 꼬박 꼬박 섭취할 때 그 말씀이 당신 안에서 뿌리 내리고,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게 됨으로써 당신은 영혼의 풍성함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일주일에 한 번 듣는 설교를 전부로 신앙생활을 꾸려나가는 당신, 당신의 영혼은 굶주려 있지 않은가?(딤후4:2-4)

오늘의 기도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기쁨과 활기가 넘치는 저희 가정이 되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기쁨과 활기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저희들이 주 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우리 주변의 이웃과 친구들에게도 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기뻐하는 생활 중에 우리의 신앙도 날로 자라나게 해주십시오.

특별히 가정 안에서 기쁨이 끊이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가족 모두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요구되는 줄 압니다. 저희들에게 깊은 사랑의 마음과 명철을 주셔서 가정의 기쁨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저희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높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o Response to “오늘의 양식 8월7일”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