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8월8일

Published August 7,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전도서12장1-2절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Remember now thy Creator in the days of thy youth, while the evil days come not, nor the years draw nigh, when thou shalt say, I have no pleasure in them; While the sun, or the light, or the moon, or the stars, be not darkened, nor the clouds return after the rain:

생명의 말씀: 하나님의 보석

영혼이란 하나님을 식물로 하는 생물입니다. 마치 누에가 뽕잎에 의해서만 생활하듯, 영혼은 하나님에 의해서만 생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뽕잎이 아니면 누에는 곧 죽듯, 하나님이 아니면 영혼도 곧 아사하고 맙니다. 다윗의 시편에 써있는 대로 입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도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시편42:1).

영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없으면, 금수 있고서 그 해갈을 면할 물이 없음과도 같은 것으로서, 만약 과연 그러하다면, 천연은 실로 잔혹 무자비한 것이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여기에 영혼이라는, 생명의 가장 진화 발달한 것이 있습니다. 또 이를 기르기 위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자기의 좋은 점은 볼 줄 모르고 나쁜 점을 보면서 불평하고 고민하고 좌절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실수와 결점에 집착하는 일이 너무 지나쳐 정신병, 우울증으로까지 가는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한 젊은 부인은 자기 자신이 하는 모든 일과 자기 자신을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인은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성격 하나 하나를 주 앞에 내 놓고 이 모든 성격을 합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한때는 그녀가 싫어했던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손안에서는 보석처럼 빛났으며,

하나님께서 그 모든 성격을 사용해 주실 때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부족한 점은 하나님께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주신 좋은 점을 기억하여 감사드리고 그것으로 이웃과 하나님 섬기기를 힘씁시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은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보석이다. 그렇지 않다면 왜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와 당신을 바꾸였겠는가?(출4:10)

오늘의 기도

우리의 힘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나약하여 넘어지기 잘하는 저희들을 항상 강하신 오른 팔로 붙들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주님을 잘 아십니다. 먼저 우리의 행한 실수와 잘못들을 용서해주십시오. 그리고 저희들에게 힘과 능력을 주셔서 또다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주님! 오늘 해야 할 일들에 최선을 다하는 저희들 되게 해주십시오. 우리 자신들에게 요구된 도움과 봉사를 외면하지 않고 항상 선행에 힘쓸 수 있게 해주십시오. 우리 자신의 나태함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힘을 덧입고 활기에 넘치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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