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8월9일

Published August 8,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5장17-18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Think not that I am come to destroy the law, or the prophets: I am not come to destroy, but to fulfil. For verily I say unto you, Till heaven and earth pass, one jot or one tittle shall in no wise pass from the law, till all be fulfilled.

생명의 말씀: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속죄의 목적은 나를 완전한 사람으로 되게 함에 있다. 그리고 내가 그리스도의 속죄에 참여하기에 이른 것은, 나는 스스로 힘써 완전하게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속죄는 도덕의 종극이다. 도덕이 끝나는 곳, 이는 종교가 시작되는 곳이다. 종교는 도덕위에 수립된다. 도덕의 정수, 이것을 종교라고 한다. 먼저 모세의 율법있고, 후에 그리스도의 은혜 있다. 아직 율법의 엄격한 줄로써 자기를 묶어 본 일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이신 방면자의 은혜에 참여 할 수가 없다.

한 보석상의 감정 기술자가 자신의 결혼식에서 신부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순간, “이 반지로…”라고 하는 목사님의 말이 끝나자, “이 반지가 보증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즉시 현금으로 바꾸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식장은 웃음으로 소란해졌는데, 그가 일주일 내내 보석상에서 일에 몰두했던 것이 그에게 이런 실수를 하게 한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당신의 머릿속은 주님의 일로 가득 차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의 일로 가득 차 있습니까? 주님의 일로 가득 차야 할 당신의 생각이 세상으로만 가 있다면 결혼식에서 실수한 신랑과 같을 것이며 주님의 뜻과는 정반대의 일들을 하고 말 것입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가 기름 준비하는 것도 잊고 신랑을 맞이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내가 이 일을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실까, 나의 이 말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것인가? 생각하며 행하라!(빌 4:8>)

오늘의 기도

우리를 늘 새롭게 인도해 주시는 주님, 주님은 항상 저희의 계획하는 것보다 더 좋고 선한 길로 저희를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희들의 삶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길로 인도해주십시오. 주님! 저희가 다른 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꼭 있어야 할 사람으로 인정받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많은 선한 일들이 저희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가정과 직장에서, 교회와 사회에서도 꼭 필요한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들이 몸담고 있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그 일을 통해 우리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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