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8월11일

Published August 10,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마가복음15장33-34절

제 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And when the sixth hour was come, there was darkness over t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And at the ninth hour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Eloi, Eloi, lama sabachthani? which is, being interpreted,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생명의 말씀: 조용한 시간

죄악문제의 철리적 설명은 아직 제공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는 연구한 미결문제로서 남을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실제적 해석은 주어져 있습니다. 이는 죄를 아시지 못하는 하나님의 독자의 십자가의 수난입니다. 이로 인류의 죄는 지워 없어졌습니다. 이로 속죄의 희생은 드려졌습니다.

거룩하신 자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의 소리와 함께 죄의 사면의 길은 인류 위해 열렸습니다. ‘이 때문에 이제부터 후에 예수ㆍ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죄 받는 일이 없도다'(로마서8:1). 이것이 죄악 문제의 실제적 해석입니다. 그리고 이 해석을 얻은 후는, 우리들은 철리적 설명이 없음을 개의치 않기에 이르는 것입니다. 마치 질병을 치유 받은 후, 병인은 약제의 생리적 작용을 묻지 않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코로라도 덴버에 있는 한 건축회사는 직원들을 위해 ‘묵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 아침 30분 동안을 정해놓고, 조용히 생각하며 계획을 짜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것은 넓은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25명의 직원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시간으로 되어버렸습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별 신통한 착상으로 생각지 않았으나, 이제는 직원 모두가 묵상의 시간을 절대로 지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하루 중 묵상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까? 분주하기에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가 아닌가요?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식 무릎 꿇고 하나님께 묵상하는 습관을 갖고 있었으며,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도 기도를 잊지 않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의지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혼자 있을 시간이, 조용한 시간이 도저히 없다고 핑계대지 마십시오. 우리가 묵상의 시간을 갖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 바쁘고 정신없는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의 머리속은 온통 잡다한 생각과 염려들로 가득차 있는가? 마음의 평정을 위해 당신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 보라(<단 6:10>).

오늘의 기도

자비하신 하나님! 저희가 얼마나 어이없게, 그리고 얼마나 자주 쉽게 죄를 범하고 있는지 주님은 아십니다. 아주 하찮은 이득이나 자존심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곤 합니다. 조그만 일에도 분을 내며, 좁은 소견에 함부로 남을 판단하는 저희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살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자주 불평합니다.

더욱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저희들 임에도 참 기쁨으로 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저희들의 이 모든 죄를 주께서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는 이 모든 것에서 변화되는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저희들의 연약함을 도와주시고 새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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