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8월13일

Published August 12,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요한계시록3장19-21절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As many as I love, I rebuke and chasten: be zealous therefore, and repent. Behold,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 man hear my voice, and open the door, I will come in to him, and will sup with him, and he with me. To him that overcometh will I grant to sit with me in my throne, even as I also overcame, and am set down with my Father in his throne.

생명의 말씀: 걱정 마세요

이 세상은 불완전하기 그지없는 세상이라고 한다. 옳다. 몸의 쾌락을 얻기 위해서는 실로 불완전하기 그지없는 세상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그리고 사랑을 다하기 위해서는, 오인은 이것보다도 완전한 세상에 대하여 사고할 수가 없다. 인내를 익히려 할 때, 관용을 가중시키려할 때, 그리고 사랑을 극치에 있어서 맛보고자 할때, 이 세상은 아주 완전한 세상이다. 오인은 유희소로서 이 세상을 보지 않는다. 단련소로서 이를 안다. 그러므로 그 불완전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는다. 오로지 이에 의해 오인의 영성을 완성하려고 꾀한다.

걱정을 이겨내는 비법을 가진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랫동안 과부였지만, 자신의 자녀 여섯 명은 말할 것도 없고 양자로 삼은 열두 명의 아이들까지도 성공적으로 키웠습니다. 그녀에게 인터뷰를 청한 기자가 그녀에게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그녀는 “오, 저는 상호동반자 관계에 있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동반자 관계입니까?”라고 기자가 묻자 그녀는 대답하기를, “오래전 어느 날, ‘주여, 저는 일을 할 터이오니 주님께서는 걱정을 맡아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더니 그 이후로는 한 번도 걱정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려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합니까?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고 도움을 청하는 대신, 자기 스스로가 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진 않은지요? 걱정을 마십시오. 당신은 주님과 동반자 관계에 있습니다. 주님께 걱정을 맡기십시오.

오늘의 신앙 점검-기도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참으로 많다. 당신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나 안 되고 있는 것은 없는가?(빌 4:6)

오늘의 기도

성실한 자를 찾으시는 주님, 저희에게 좋은 가정과 교회, 그리고 직장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데는 분명 주님의 선한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이 가운데 그 어느 것 하나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마땅히 행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모두가 맡은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해주십시오. 이 일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지혜와 능력과 성실함을 주십시오. 저희 가족 모두의 오늘 하루의 삶도 주님께서 지켜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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