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9월6일

Published September 5,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로마서8장15-17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For y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bondage again to fear; but ye have received the Spirit of adoption, whereby we cry, Abba, Father. The Spirit itself beareth witnes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 And if children, then heirs; heirs of God, and joint-heirs with Christ; if so be that we suffer with [him], that we may be also glorified together.

생명의 말씀: 부지런한 어머니

내가 부활을 믿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주와 그 중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시고, 또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의 안에 거하는 영혼을 만드신 하나님은, 쉽게 사자를 다시 살리실 것으로 믿는 때문입니다. 이것은 일찍이 사도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 향하여 말한 바의. 그가 부활을 믿는 이유입니다. 바울은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에 죽은 사람 다시 살리심을 당신은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는가.'(사도행전26:8).즉 바울의 뜻은, 만약 사람이 다시 살렸다면 믿지 않겠지만, 권능의 하나님이 다시 살리신바 되었다면, 결코 못믿을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페이 인치폰이라는 여류 시인은 여성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남비와 솥과 만물의 주시여, 나는 아름다운 일로써 성도가 될 겨를이 없습니다. 한밤중 내내 당신과 이야기하는 것도, 새벽녘에 기도하는 일도, 하늘나라의 문을 엄습하는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식사 준비, 접시 닦는 일로 해서 나를 성도로 삼아 주세요. 여성인 어머니의 역할은 가정에서 매우 소중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식사, 건강, 따뜻함, 안락함과 같은 단순한 것들이지만, 그 일을 하는 데에는 정성과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교회나 사회적인 일을 이유로 가정의 일을 등한시하는 어머니를 둔 가정은 참으로 불행합니다. 당신이 여성이라면 부지런한 어머니가 될 것을 다짐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남성이라면 부지런한 여성을 아내로 맞으십시오.

오늘의 신앙 점검-가정을 돌보고 가꾸는 일을 쉽고 하찮은 일로 오해하고 있는가? 수입이 생기는 어떤 일보다도 더욱더 값진 일일 것이다(잠 31:27-29).

오늘의 기도

우리의 주인이시며 모든 것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 신 능력으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사는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을 사모하여 부지런히 읽고 묵상하게 해주십시오. 그 가운데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 지를 이전보다 더욱 깊이 알기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제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더 깊이 이르는 자.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o Response to “오늘의 양식 9월6일”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