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9월14일

Published September 13,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갈라디아서5장5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For we through the Spirit wait for the hope of righteousness by faith.

생명의 말씀: 성령 충만

‘신앙은 신애이다. 또는 신뢰이다. 또는 신종이다. 부모에 대한 영어의 태도이다. 다만 맡기는 것이다. 조금도 자기의 의를 말하지 않는다. 조금도 의례의 올바름을 구하지 않는다. 자기 스스로 먼저 정결히 하여, 그런 후에 하나님의 수납에 참여 되고자 하지 않는다. 다만 믿는 것이다.

죄의 몸 이대로 무지무학을 감싸지 않고, 아버지가 부르시기만 하면, 나는 간다는 것으로, 겁 없이 그에게 가까이 하는 태도이다. 타인은 모른다. 그들은 무류의 교의와 신학과, 심원한 성서 지식과, 전통적 전설과, 흠 없는 제도와 의식에 의해 하나님께 가까이하려 하나, 우리들은, 우리들 동신의 무리는, 승려, 교직, 신조, 의례 등에 아무 관계없는 우리들은, 다만 신앙에 의해 운운하고 바울은 역설했던 것이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령이 충만하십니까? 이런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우선 움찔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회피하거나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자신 있게 대답하기 위해 성령 충만한 삶이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성령 충만은 모든 기독교 생활의 기초가 됩니다.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취미가 없이 전람회에 갔다면 그처럼 따분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에 대한 감각을 갖추어야 합니다. 음악이 왜 좋은지 이해하지 못한 채 훌륭한 교향악단의 연주회나 명성 있는 가수의 연주회에 참여한다면 차라리 그것은 소음일 수도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지 못한다면 성경의 말씀들이, 신앙생활에 관한 아름다운 토론들이, 주를 향한 찬양들이 활기 없고 따분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들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하면 모두가 나와 관계있음을 알게 됩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무엇보다도 성령 충만하기를 간구하라. 당신의 심령 속에 매일 부흥 운동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라(엡 3:19).

오늘의 기도

한없는 복을 주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 저희는 믿음이 부족하여 저희들 자신의 형편과 처지를 감사하기보다 불평하는 불 신앙적 모습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여기까지 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닫고 이 시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주님이 주신 축복들을 이웃과도 나누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받고자 원하는 만큼 먼저 대접하는 데 힘쓰게 해주십시오. 참으로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이웃에게 제게 있는 것으로 주는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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