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9월16일

Published September 15,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27장43절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He trusted in God; let him deliver him now, if he will have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

생명의 말씀: 결혼의 신성함

오인은 이 세상의 선인으로서, 훌륭히 자기를 잊어버리고 타인 위해 진력한 사람이, 자기 위해서는 아주 치졸하고, 자가 위해 행함에 있어서는 무능함을 보았다. 선인의 선인된 소이는 여기에 있다. 즉, 자기를 타인 위해 소비 희생해 버리고, 자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남긴바 없음에 있다.

하물며 예수께 있어서이다. 선인 중의 선인이신 예수가 사람을 구원하고 자기를 구원하지 못함은 조금도 괴이히 여길 바 못된다. 만약 그가 타도 구하고 자기까지도 구했다면, 그는 하나님의 아들은 아니었다. 사랑의 화신이신 그는, 남 위해 자기의 능력을 다 써버리고, 자기 위해서 남긴바 없었다. 그가 대능이었음은, 타를 구하는 때에 있어서 뿐이었다.

오늘날 성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한 범행이 너무나 빈번히 발생합니다. 개방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은 결혼 전의 자유로운 성행위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이미 결혼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본래의 배우자를 배반하고 다른 성적인 유희의 대상을 찾아 헤매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정도를 벗어난 성의 욕망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파멸에 이르게 합니다.

남녀의 결합에 의한 성의 접촉은 하나님의 창조에 의한 은사로서 주신 선물입니다. 성경은 남녀를 지으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하나님이 남녀가 부부되어야 함을 선포한다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부부의 하나 됨을 위한 성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외의 성행위는 파멸로 이끄는 죄악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성적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당신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마 19:5,6)

오늘의 기도

선하시고 정직하신 하나님 아버지! 눈앞에 펼쳐진 더없이 맑은 가을 하늘과 같은 우리의 심령이 되기를 원합니다. 역사 시는 주님, 저희와 같은 부족한 사람들까지도 주님의 거룩한 목적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되어 한 부분을 감당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마지막 세대에 주님의 뜻을 이루는 데 유용하게 쓰임 받는 저희가 되길 원합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주님이 가지고 계신 거룩한 성품으로 완전히 채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생활을 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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