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10월11일

Published October 10,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시편46편4-5절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There is] a river, the streams whereof shall make glad the city of God, the holy [place] of the tabernacles of the most High. God [is] in the midst of her; she shall not be moved: God shall help her, [and that] right early.

생명의 말씀: 점치는 그리스도인

즉 안다. 하나님은 대풍을 사용하신대도, 대풍 같은 자가 아니심을 찢고 부수는 것은 그가 기뻐하시는 바가 아니다. 그는 또 지진 같은 자가 아니시다. 떨며 두렵게 하시는 것은 그의 즐겨하시는 바가 아니시다. 여호와는 또 불같은 자가 아니시다. 불살라 버리는 것은 그의 구하는 바가 아니다. 그는 정숙을 사랑하신다. 그의 보좌는 만유 정적 속에 있다. 그의 소리는 홍파 같지 않고, 세류 같다. 그는 노호하지 않으신다. 속삭이신다. 정숙한 가운데 가는 소리를 듣고, 우리들은 그것이 참으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안다.

기독교에 관련되어진 최근의 설문 결과들을 접해보면 충격적인 사실이 들어 있음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나는 질문에 대해서는 거의가 ‘있다’라는 대답과 함께 그분을 믿는다는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을 쳐 본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반 수 이상이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고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값으로 된 그리스도인의 운명을 한낱 점치는 이에게 맡길 수 있는 것입니까?

현대의 소위 고등 종교의 대상이 된 신들이 기독교와 비교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비교의 가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예수만이 생명을 주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는 하나님의 최상의 자기표현입니다. 주님을 믿는 자만이 영생이 있기에 우리는 그에게 삶을 맡겨야 합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삶의 모든 영역을 전적으로 하나님에게만 맡기고 있는가? 때로는 자신을, 때로는 소유를, 때로는 다른 신들을 의지하지는 않았는가?(요 3:36)

오늘의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가을의 풍성함을 마음껏 누리는 사람들의 밝은 표정을 보며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희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온전히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신실함을 보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진정 저희가 하나님 앞에서 변함없는 믿음으로 신실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저희의 마음속에 찾아들어오는 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말씀과 성령을 가득 채워 주십시오. 저희가 기도를 통하여 흔들림 없는 믿음을 지켜 주님과 항상 동행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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