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11월4일

Published November 3,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요엘2장12-13절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Therefore also now, saith the LORD, turn ye [even] to me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fasting, and with weeping, and with mourning: And rend your heart, and not your garments, and turn unto the LORD your God: for he [is] gracious and merciful, slow to anger, and of great kindness, and repenteth him of the evil.

생명의 말씀: 하나님을 바로 알자

그리스도교는 서양의 종교가 아니다. 그리스도교는 이 세상의 종교가 아니다, 천국의 종교이다. 그리스도교를 해득하기의 곤란은, 혹은 그리스 철학으로서, 혹은 인도철학으로서 이것을 해득하려는데 있다. 그리스도교는 이 세상의 철학으로서는, 도저히 해득할 수 없는 것이다. ‘예수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새로이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요한복음3:3), 신생의 은혜를 입음 없이. 동양의 유자도, 서양의 철학자도, 그리스도교가 무엇인지 터득할 수 없다.

하나님은 당신의 피조물인 인간에게서 끊임없이 배반을 당하시면 서도 그들을 긍휼이 여기사 구제책을 마련해 놓으시곤 합니다. 어느 마을에 한 가난한 과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길거리에서 돈이 꽤 들어있는 지갑을 줍게 되었습니다. 마침 집세를 내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참이라 그녀는 돈을 챙겨 넣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닥 양심은 살아있는지라 잠시 후에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돈을 지서에 맡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문에 노크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녀는 돈 주인이 자기를 쫓아온 줄로만 생각되어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시에서 구제금을 전달하기 위해 사람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 중심을 보신다고 했습니다. 죄로 더러워진 우리지만 그 모습 그대로 회개하고 주님께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주님은 팔 벌려 우리를 품어 주시고 온갖 좋은 것들을 선물로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압시다.

오늘의 신앙 점검-하나님과 당신 사이에 오해로 인한 벽은 없는가? 그것은 당신이 쌓은 것이고, 또 당신이 부수어야 할 벽은 아닌가?(딛3:3-7)

오늘의 기도

진리 되신 하나님 아버지,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에게 세상의 다른 어떤 학문과 사상보다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을 보시고 한탄하신 하나님, 저희가 날마다 주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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