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11월5일

Published November 4,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5장8-9절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For ye were sometimes darkness, but now [are ye] light in the Lord: walk as children of light: (For the fruit of the Spirit [is] in all goodness and righteousness and truth;)

생명의 말씀: 긍정적인 사고

혁신은 자기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만곡의 유동 체중에 결정체의 용해있다 해도, 만약 한고형체가 그 속에 투입되지 않으면 응결의 시작이란 있을 수 없다. 이에 명령한대도 수액의 응고란 있을 수 없다. 이를 질타한대도 무슨 소용 있으랴! 자기 자신으로 하여금 먼저 응결의 기초가 되게 하라. 그리하면 자신부터 응고는 시작되리라. 자기 자신으로 하여금 만유의 토대 위에 흘림께 하라. 그리하면 주위는 절로 와서, 나로부터 정렬하기에 이르리라. 이는 혁신사업 성공의 대 비결이다.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두 명의 선교사가 미리 답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곳 주민들은 발가벗고 날 음식을 먹으며 거의 원시인과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 선교사는 그 모습을 보고 절망에 빠졌습니다. ‘아, 예수님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 하셨기 때문에 이곳에 왔지만, 아직 짐승과 같은 상태에 있는 이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단 말인가?

적어도 얼마만큼의 기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 다시 길을 떠나야겠구나.’ 그러나 다른 한 선교사는 그와 정반대의 생각을 했습니다. ‘이들에게 집을 지어주고 음식을 익혀 먹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한다면 이들은 틀림없이 내 말에 열심히 귀를 기울 일거야. 그리고 문명인들처럼 때가 묻지 않았으니 복음을 순수하게 받아 들일거야. 아, 이곳이야말로 사람을 낚을 최고의 어장이로구나!’ 뜻이 있는 곳에만 길이 있게 마련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의 사고방식은 어떠한가? 당신이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보는 원인은 무엇인가?(시101:5)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말에만 있지 않고 행함에 있었던 것을 감사드립니다. 사랑받을 만한 아무런 조건도 자격도 없는데도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희는 주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지 않았습니다. 늘 당신의 사랑을 달라만 했지 저희에게 있는 조그마한 사랑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어쩌다 겨우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다가도 힘들면 금방 포기했었습니다. 이 모든 연약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천사의 말을 한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와 같다고 하신 주님, 저희들로 하여금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자녀 된 저희가 사랑하는 일에 앞장서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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