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11월7일

Published November 6,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잠언15장16절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Better [is] little with the fear of the LORD than great treasure and trouble therewith.

생명의 말씀: 문밖에 기다리시는 그리스도

무실의 명의를 폐하라. 우리로 하여금 있는 그대로 되게 하라. 허명은 상호의 불신을 초래하고, 확신으로 하여금 어렵게 만든다, 먼저 독립의 명의를 세우고 그런 후에 독립의 열매를 맺으려는 것이라든가, 먼저 허세를 부려 그런 후에 실권을 얻으려하는 일이라든가는, 혁신건설의 길이 아니다. 실권은 실력을 넘을 수 없고, 이름은 실을 대표함을 요한다.

한편에서 힘을 비려다가 다른데 향해 독립을 자랑하는 일이라든가, 외국인에게 급을 바라면서 명의상 그 장이 되거나 주가 되는 일이라든가, 이는 나약 부패의 대 원인이다, 우리가 가장 약한 때는 권력을 잡고, 허세를 부리는 때이다. 우리들은 외견의 파괴를 두려워 말 것이다. 넘어져야 할 것은 넘어져야 한다. 연옥은 암석 위에서만이 설 수가 있다.

의심 많고 회의적인 성품 때문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도 선뜻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셔 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겨울날 아침 문득 마당을 내다 보니 거기에는 춥고 배고파 모여든 새떼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쌀 부스러기를 새들에게 던져 주었습니다.

그런데 새들은 두려운 눈초리로 그를 살피기만 할 뿐 모이를 주워 먹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러한 새들의 모습이 자기 자신의 상태와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좋은 것을 그에게 주려 하셨지만 그 자신이 의심하여 그분의 은혜를 거절하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이러하지는 않은지요? 우리의 마음 문 밖에서 애타게 기다리시며 우리를 부르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못 들은 척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주저하지 말고 마음 문을 엽시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합시다. “주님,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 가운데 어찌할 바를 모르던 저를 구원하시니 감사합니다. 당신을 나의 영원한 구주로 받아들입니다. 오셔서 나를 축복하소서.”

오늘의 신앙 점검-주님은 친히 찾아오시는 분이시다. 당신이 할 일이란 맞아 들이는 것이다. 당신 삶의 주인으로.(계 3:20)

오늘의 기도

모든 것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임을 고백합니다. 그 어느 것도 이유 없이 목적도 없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그 쓰임에 합당하게 만드신 것을 찬양합니다. 도한 60역 사람들 가운데 저희들로 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이 의도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목적이 다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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