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12월2일

Published December 1,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잠언11장18-21절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니라. 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 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 의인의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

The wicked worketh a deceitful work: but to him that soweth righteousness [shall be] a sure reward. As righteousness [tendeth] to life: so he that pursueth evil [pursueth it] to his own death. They that are of a froward heart [are] abomination to the LORD: but [such as are] upright in [their] way [are] his delight. [Though] hand [join] in hand, the wicked shall not be unpunished: but the seed of the righteous shall be delivered.

생명의 말씀: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

정의는 패하나 흥하고, 불의는 승하나 망한다. 이는 역사의 항칙으로서, 과거 6천 년의 인류의 실현에 비추어 보아 분명하다. 폭장의 한때의 승리는 그의 일단의 쇠멸과 타락을 초래하고, 의자의 한 때의 차질은 더 정의는 패하나 흥하고, 불의는 승하나 망한다. 이는 역사의 항칙으로서, 과거 6천년의 인류의 실현에 비추어 보아 분명하다.

소크라테스는 짐독으로 죽었으나, 그의 교지는 때의 문명 세계에 두루미치고,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19세기 말기의 오늘날, 그는 왕으로 태서 억조의 숭경을 받고 있다. 넘어짐으로서 향기를 발하는 것은 전단이다. 죽어서 빛을 내는 것은 정의이다. 오인 어찌 정려치 않으랴! 한 층의 흥기와 상진을 재촉한다.

소크라테스는 짐독으로 죽었으나, 그의 교지는 때의 문명 세계에 두루미치고,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19세기 말기의 오늘날, 그는 왕으로 태서 억조의 숭경을 받고 있다. 넘어짐으로서 향기를 발하는 것은 전단이다. 죽어서 빛을 내는 것은 정의이다. 오인 어찌 정려치 않으랴!

‘비둘기 사나이’라 불리 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사막의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이며, 결코 길을 잃는 일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귀소성이 있는 비둘기를 항상 곁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단단하고 긴 줄로 그것에 손에 묶어 두고 있으며,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의심스러워질 때면 줄을 천천히 풀어줌으로써 비둘기가 날아가는 쪽으로 따라갑니다.

그럼으로 그 사나이는 정확한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비둘기 사나이’는 비둘기의 도움을 받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안전하게 인도하는 안내자로 인정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보혜사 성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우리가 어리석음과 게으름으로 인해 어두운 세상의 길로 접어들게 되어 방황할지라도 비둘기 같은 성령은 우리를 밝은 빛으로 인도하시며 곁길로 빠지지 않도록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성령이 늘 우리 안에 계심을 깨달아 그분의 명령이 전적으로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신앙 점검-당신이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는 한 세상에는 당신이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 없다. 문제는 얼마만큼 철저히 성령님을 의지하는가이다(요 14:16).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과 연말에 들어서면서 조용한 마음으로 우리 스스로의 생활을 돌이켜 보게 해주십시오. 그 가운데 저희 가족에게 고마운 분들이 계십니다. 저희가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오.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먼저 감사해야 할 이들을 모두 기억하게 해주십시오. 선물까지는 일일이 못하더라도 감사의 편지나 전화를 할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시간을 허락해 주십시오. 여유로운 마음을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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