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12월5일

Published December 4, 2018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13장31-32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Another parable put he forth unto them, saying,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o a grain of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sowed in his field: Which indeed is the least of all seeds: but when it is grown, it is the greatest among herbs, and becometh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lodge in the branches thereof.

생명의 말씀: 더 많은 결실을 위하여

진리는 겨자씨와도 같아, 영원토록 생장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구원이란 진리이다. ‘Luther, Martin’ 이것을 듣고서 분기하고, ‘Bunyan, John’ 1628-88. (영국의 종교작가) 이것을 듣고서 비로소 안식했다. 하지만 루터로 하여금 루터 되게 한 것은, 다만 사부 슈타우피츠 (1460이후-1524. 독일의 신학자)의 한마디에 의함이 아니라, 또 3-4년간의 사원 내에 있어서의 단독의 사고와 기도를 요했다.

감정적인 버년 까지도, 저 사죄의 대 진리를 깨달은 데서부터, 또 12년간 베드포드 감옥 내의 단련을 요했다. 대 진리를 얻은 때는, 이것을 느끼거나 느끼지 못하거나, 오인이 일대진보를 한 때이다. 이에 반하여, 아무리 감정을 일으킨대도, 아무리 눈물을 흘린대도, 오인이 이성을 움직일 수 없는 변동은, 오래지 않아 사라져 흔적 없어지기에 이른다.

따스한 어느 봄날. 니일은 거친 땅을 일구고, 거름을 주며, 양지 바른 곳에 붉은 장미를 많이 심었습니다. 그는 날마다 물을 주며 정성껏 가꾸었으나 몇 년이 지나도 전혀 꽃이 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히 여긴 니일은 화초 전문인에게 찾아가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이 나무에는 곱고 기름진 흙이 맞지 않습니다. 모래가 섞인 거친 흙으로 바꾸어 보십시오.” 니일은 곧 시도했으며 다음해에는 향긋한 장미꽃이 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땀을 흘려 노력하며 끊임없는 슬픔이 있는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기쁘고 즐거운 일들만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기 위해서 거친 흙이 필요하듯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고된 훈련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닥치는 고난으로 인하여9 슬퍼하지 맙시다. 훗날 우리가 맺게 될 풍성한 열매들을 위하여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고난의 길을 걸읍시다.

오늘의 신앙 점검-그리스도인이 잘 성장하기 위해서 항상 순탄하기만 한 환경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때를 따라 다른 은혜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임을 기억하라(요 15:2).

오늘의 기도

사랑의 주님! 날마다 저희를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느 곳에서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 꿇게 해주십시오. 주님이 저희의 생명되심을 어느 때든지 고백하게 해주십시오. 저희 가족들은 이 세상의 삶 속에서 주님만 아는 구별된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주님, 이 시간은 특별히 이 땅에 있는 지식인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께서 귀한 교육의 기회를 주셔서 학문을 연구한 지식인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저들이 자신이 배운 지식을 이웃과 함께 나누어 가지게 해주십시오. 이 사회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자신의 지식을 사용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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