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1월14일

Published January 14, 2019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18장6-7절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오늘의 기도

언제나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주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저희의 부족함과 죄 많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희는 죄악 많은 세상에 살면서 아름답지 못한 말을 많이 합니다.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갈 때도 있습니다. 원치 않는 일을 행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면서 마치 제 능력으로 사는 것처럼 교만한 때도 많았습니다.

또한 성령께서 도우시는 가운데서 살면서도 성령의 열매가 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인간적인 의지와 생각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면서도 저희들 자신에게 기대를 걸었습니다. 이러한 미련함과 무지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 주의 손에 저희 모든 일을 맡기오니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뜻을 이를 수 있는 귀한 그릇이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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