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12월4일

Published December 3, 2019 by 담임목사 in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16장14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오늘의 기도

긍휼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직 예수님을 저희들의 구주로 믿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생각할 때 저희는 너무 이기적인 자들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는 다른 사람들이 한 가지 뜻을 고집하면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그럴 땐 추진력이 있다 여겼습니다. 다른 이가 농담할 때는 실없는 사람이라 무시했습니다.

저희들이 농담하는 것은 유머가 있기 때문이라고 여겼습니다. 다른 이가 약점을 들출 때에는 헐뜯는다. 생각했습니다. 저희들이 그럴 때에는 충고한다 했습니다. 이기적인 저들의 모습을 변화시켜 주십시오. 저희만이 의인인 것처럼, 저희만이 의롭게 사는 것처럼, 저희만이 의인의 고난을 자처하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오만하고 교만한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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