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길 힘

By 담임목사 on April 26, 2020

본문: 디모데후서3장13-17절
제목: 세상을 이길 힘

‘Corona Virus’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은 微粒子 하나가 만들어 낸 災殃이 어디까지 갈까? 그리고 이후에 人類의 歷史는 어떻게 변화할까? 불안하다 못해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이 問題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人間의 모든 知慧를 모아 연구하고 있기에 조만간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聖經에 나오는 노아방주 사건 以前과 以後를 통해 이 재앙에 관한 Why와 How의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죄악의 관영함’과 ‘노아방주’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인간들의 죄악 때문에 감당할 수 없는 ‘홍수’라는 재앙을 내리셨고 ‘노아방주’로 인류를 보전하셨다는 것입니다.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면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홍수’와 같은 ‘Virus’를 만나게 된 것이고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노아방주’와 같은 ‘Vaccine’과 치료제입니다. 이것을 본문15절에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Kentucky Williamstown에 세워진 ‘Noah’s Ark’의 내부를 돌아보면서 느낀 것은 하나님께서 홍수 이후를 예비하셨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이 災殃을 이길 수 있는 방법과 그리고 이후를 성경말씀을 통하여 이미 예비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는 이런저런 문제, 즉 현상들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당면한 현상은 精神的 肉體的 고통이고 근원적인 문제는 우리들의 죄 그 자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당면한 현상을 우리의 방법과 지혜로 해결하다가 보다면 더 큰 문제에 부딪치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보다 더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면 우리가 당면한 현상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본문에 “악한 자들과 속이는 자들이 더욱 악해져 가고 있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며 어려서부터 가르침을 받았던 성경을 사모하라‘고 했습니다.

‘America’s Got Talent’라는 Audition 우승자 중에 ‘Kodi Lee’라는 청년이 있습니다. 그는 앞을 볼 수 없는 소경이면서 중증 자폐증을 앓고 있는 한국계 흑인입니다. 그가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자 관중들은 열광하며 기립 박수를 보냈고 수많은 시청자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 했습니다.

그의 가족이 교회에 찬양을 인도하는 봉사를 오랫동안 해왔고 앞을 보지 못하는 그가 피아노를 치면 노래를 하는 것은 오직 감각에 의해서입니다. 그는 감각을 가지고 세상을 정복했습니다. 그의 감각은 그가 당면한 비참한 현상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능력이 되었습니다. 우리 믿는 자들에게는 감각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이 문제를 상고하여 이 재앙을 극복하고 以後의 삶을 사는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1. 성경은 믿음에 도움이 됩니다.

본문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했습니다. 人類 歷史上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민족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아이가 다섯 살이 되면 의무적으로 율법을 가치고 어섯 살이 되면 랍비에게 정식을 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세계 어느 곳에 있든지 반드시 히브리어를 배웁니다. 오전에 일반 학교에 가고 오후에는 유대인 학교에서 공부합니다. 바로 이것이 유대인을 영향력 있는 민족으로 성장시켰고 공동체의식을 심어 주는 교육이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아이들은 거의 韓國語를 할 줄 압니다.

때문에 사도바울은 아들 같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성경의 조기 교육을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잠언 기자도 잠언22장6절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굳건한 신앙의 기초가 되고 전 생애의 삶을 질을 左右합니다.

우연히 어릴 때 한 동내에서 같이 자란 친구를 만났습니다. 아주 富者 집 아들로 아버지가 동내에서 유지로 큰소리치며 살았습니다. 학교 사친회 회장도 하고 民議院도 지내고 하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동내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사연도 알 수 없고 이런저런 추측만 무성했습니다.

成人되어 만나 보니 전혀 다른 도시 한 교회의 장로가 되었습니다. 사연인즉 아버지 사업이 不渡가 나서 망하고 야반도주 할 수밖에 없었고 단간 방에서 어머니가 행상을 해서 생활하고 아버지는 술로 세월을 보내고 창피하고 그래서 아무런 希望이 보이지 않아 뒤 동내 방주 빠져 죽을 요량으로 술에 취에 방주 둑에 앉아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입에서 노래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하도 교회 좀 나오라고 전도를 하니까 체면상 아주머니가 교회를 나오다가 집사님이 되셔서 그 친구를 항상 대리고 나와 그 친구가 주일학교에서 부르던 찬양입니다.

그때 아래동내 예배당의 종소리가 들려 따라가서 은혜를 받고 작은 장사를 시작해서 성공하고 교회의 장로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에서 자녀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치고 스스로 배워서 굳건한 신앙의 기초를 다져 세상과 싸워 이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성경은 생활의 변화를 가지고 옵니다.

본문17절에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고 했고, 베드로후서1장21절에는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것으로 사람을 거듭나게 하며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여 범죄 하지 않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시편119편9-11절에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신앙생활의 완벽한 지침서요. 가장 훌륭한 안내자로서 우리 믿는 성도들로 하여금 바로 길에서 떠나 있음을 깨닫게 하여 돌이킬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같이 성경의 능력은 우리 생활 속에서 살아 있어 우리로 하여금 확신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장로 친구 이야기가 교회는 출석을 하는데 할 일이 없더래요. 밥 한 끼 먹는 것도 힘들어 헌금할 수도 없고 꼭두새벽부터 막노동해야 겨우 하루 연명하기 힘들고 그래서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나면 열심히 성경을 읽었더니 길이 보이고, 길이 열리고 하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면 악한 세력이 침범하지 못하고, 재앙도 비켜가고 성결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은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셔서 가정과 자녀가 잘 되고 사업이 번창하고 교회에 충성하는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3. 성경은 우리를 구원으로 이르게 합니다.

본문15절에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은 우리를 천당으로 인도하는 길을 안내하고 영생을 얻게 하는 경건한 생활에 지혜를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구원의 비밀을 계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기 위해 성경을 통해 영생의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성도와 구원받지 못한 성도를 구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어떤 현상을 어떻게 보고 반응하느냐에 따라 확연하게 구별이 됩니다.

학창시절 방과 후에 돼지를 키워 형제들의 학비에 보탤 때가 있었습니다. 한 번은 겨울에 돼지를 팔아 Christmas 선물이라며 당시 쾌 많은 돈을 어머니가 주셨습니다. 알아서 헌금하고 너 하고 싶은 대로 쓰라고 하셨습니다. 나만 아는 곳에 돈을 감추어 놓고 이번 주일날 얼마를 헌금해야 하나 고민에 빠졌습니다.

저녁에 이부자리에 누워 내일 시내 나가 빵집에 들려 무슨 빵을 먹을까? 주일날 예배 후에 영화도 한 편 보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지만 결국 한 푼도 못쓰고 한 주간이 지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누가 돈을 훔쳐가지 않나 노심초사 공부는 딴전이고 빨리 가서 확인해 보겠다는 생각에 하루가 다 갔습니다.

토요일 방과 후에 돈을 호주머니에 넣고 손으로 꼭 잡고 잠을 자면서 교회 끝나고 시내 나가 빵 사먹고 영화보고 계획을 짜며 밤을 지세우고 주일 아침 교회로 가는데 마음 한 구석에서 이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인마! 헌금부터 해야지 딴 생각만 하냐?’ 합니다.

순간 헌금을 얼마나 하면 될까 생각하니 보통 골치 아픔 문제가 아닙니다. 전부 오천 원인데 오백 원만 헌금하면 되지 뭐, 스스로 다짐하며 십일조면 충분하지, 그 순간 아, 인마! 빵 사먹고 영화 보는데 얼마인지 아냐? 그리고 헌금이 고작 오백 원이냐, 자식, 그러면 안 되지 합니다.

머리가 복잡해서 예배를 드리는데 드디어 헌금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고를 하는데 건축헌금을 한다는 것입니다. 천원을 내, 아니 이천 원, 그러면 겨우 빵 밖에 못 먹는데 영화를 어떻게 하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이런저런 생각으로 마음에 커다란 짐만 싸이게 되었습니다.

순간 눈 딱 감고 오천 원 전부를 헌금 바구니에 넣고 말았습니다. 후회스러움에 쓸쓸하게 집에 오니 어머니가 부르시더니 바나나 유우 한 병과 내가 먹고 싶어 던 빵을 접시에 담아 줍니다. 다 먹고 나니 막내 누가가 나를 부르며 아! 나랑 영화구경 갈래 합니다. 무슨 영화 하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꼭 봐야 한다더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참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리 잡아 세상과 모든 재앙을 이기고 거룩한 성품의 성도가 되기 위하여 말씀을 실천하여 축복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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