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자녀교육

By 담임목사 on May 6, 2018

본문: 디모데후서3장15-17절

제목: 올바른 자녀교육

五月은 가정의 달이고 첫째 주일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자식을 둔 부모는 一年 열두 달, 三白六十 단 한 순간도 자식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가슴에 담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자식 키우기가 어렵고 힘들다고들 하지요. 우리 모두도 다 마찬가지가 아닌 가합니다. 때문에 勞心焦思 걱정과 근심이 떠날 날이 없습니다.

요즈음 많은 부모들이 늙어 노인이 되어 하는 말 가운데 ‘내가 저를 어떻게 키웠는데’ 공부를 많이 시켜 제법 성공은 했는데, 삼강오륜이 무너져 부자유친 즉 부모를 모르고, 부부유별 남편과 아내가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가 무너지고, 그래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유발되고, 人間性은 좋은데 經濟力이 부족해서 마땅히 할 바를 못하고.

이 두 사이에서 갈등하다보니 머리가 쉬어 하야케 되고, 그 갈등은 끝없이 이어지고 한 숨소리는 더해만 가는 것이 삶이라 ‘부질없다’ 독백만 메아리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닌 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우리 부모들도 살아냈고 우리도 살아내야 하고 또한 우리 자식들도 살아야할 삶이 아닌 가 생각합니다.

고대 페르시아의 경전에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만일 당신이 거룩한 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자녀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라. 왜냐하면 그들이 행하는 모든 선행의 공로는 결국 당신에게 돌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고대뿐만이 아니라 오늘도 그리고 미래에도 꼭 필요한 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미국의 소설가이자 수필가이며 詩人인 ‘Herman Melville’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영원한 삶을 위해 가르치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영혼은 결국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지고 말 것이다.” 영국의 유명한 설교자 ‘Charles Spurgeon’ 는 “때로는 교회안서 제명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그중에 어려서부터 믿는 사람은 없다.”

이 모든 이야기를 본문은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학교에서 받은 교육은 ‘철수야 영희야 이리 오너라’를 시작으로 구구단, 인수분해, 미적분을 배우고 진화론을 만나게 됩니다.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엄청난 혼란이 왔습니다. 세상에 가장 먼저 만난 말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한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지는 갈등을 겪게 됩니다.

세상교육은 進化論이 기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반대하는 교육입니다. 이 진화론에 기초한 神學이 발달하면서 多元論이 등장을 하고 인류문명은 宇宙를 향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理性이 쌓아올린 인본주의 교육은 인간을 이기적으로 만들고 결국은 인간을 악하게 하여 갈수록 범죄가 더해만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없는 세상은 마귀가 지배를 합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의 인생과 신앙생활의 단 하나밖에 없는 교제이고 인생의 길잡이였습니다. 오늘본문이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은 올바른 자녀교육은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이르게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많이 듣고 읽어야 자녀들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성경교육의 위대성은 역사 속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은 괴데, 모차르트, 갈릴레오, 뉴톤 인데 그들은 모두 어려서부터 성경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이 근본이라는 잠언말씀을 입증해 주는 것입니다. 해적국가 영국이 성경을 읽고 신사의 나라가 되었고, 야만족 게르만 민족인 독일도 성경을 읽고 세계의 문화민족이 되었고, 괴테는 성경을 읽고 파우스트, 파스칼은 성경을 읽고 팡세를 썼습니다.

요즈음 세계가 주목하는 韓半島는 半萬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역사 속에 전쟁은 끝없이 없고 좁은 땅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헐벗고 굶주렸습니다. 50년 전에 全 世界에서 두 번째로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이때쯤이면 보리고래를 넘기지 못하고 굶어 죽은 사람이 부지기수였습니다.

雪上加霜 6.25전쟁으로 전국토가 폐허가 되었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고 세계 십 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은 청교도들은 미국 땅을 가나안 땅으로 받았으며 세계 일등 國家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배척한 공산국가들은 모두 망하고 말았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합니다. 성경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서 그 역사를 말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성경만이 시대를 초월한 교육의 대안이며 사람을 근본적으로 살리는 길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성도 여러분! 자녀들을 말씀으로 양육합시다.

세계적인 物理學者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한 Einstein은 어릴 때 아주 늦게 말을 배웠고 네 살 때까지도 부모는 그를 저능아라고 믿었다고 합니다. 공부도 못하고 친구와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그래서 담임선생은 통지표에 “이 아이에게는 아무런 지적 발달도 기대할 수 없다.”고 썼다고 합니다.

Einstein은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일삼는 선생들로부터 ‘바보’라는 낙인이 찍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15세 때 이미 뉴턴, 스피노자, 데카르트를 독파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만일 그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은 강요를 받았던들 그의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고 말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따라서 아이를 교육하는데 있어 ‘반드시 남보다 뛰어나라’가 아니라 ‘남들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방향일 수도 있습니다. 본문15절에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합니다.

또한 잠언22장6절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어려서부터’는 ‘복중의 아이’라는 뜻으로 태아교육에 대한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 한국에서는 조기교육이라고 해서 태아에게 영어로 말하고 영어노래를 들러주고 한다고 합니다.

세계 어느 곳이건 한국인을 엄마로 둔 아이들은 참으로 삶이 고달픈 것 같아요. 피아노, 태권도, 수학, 영어는 기본이고 이런저런 과외수업 때문입니다. 물론 능정적인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학원에 다니는 이아를 찾을 수 없습니다. 교회에 주일학교가 갈수록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솝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두 마리의 새끼를 낳은 어미 원숭이가 한 마리는 끔찍이 사랑해 늘 안고 다녔으나 또 한 마리는 냉대했습니다. 냉대 받은 원숭이는 혼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자생력을 길렀습니다. 어느 날 이웃의 광포한 원숭이들이 습격해왔습니다.

어미 원숭이는 사랑하는 새끼가 다칠세라 더 꼭 껴안고 피해 다녔습니다. 다른 한 마리는 스스로 혼자 피신했습니다. ‘상황’이 끝난 후 안고 있던 새끼를 본 어미 원숭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꼭 껴안고 도망 다녀 새끼가 숨 막힌 채 죽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쉽게 하는 실수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엄마와 함께 기차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아이는 무례하고 불손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버릇이 없는 여자아이는 한 부인의 손에서 신문을 빼앗기도 하고 한 신사의 무릎으로 기어 올라가 안경을 만지작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의 엄마는 어떠한 주의도 주지 않았습니다.

여자아이가 조금 전에 신문을 빼앗았던 부인의 목 근처를 툭 건드렸을 때에도 아이의 엄마는 아이를 야단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아이의 행동에 당황한 부인이 아이의 엄마에게 아이를 꾸짖어 주도록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아이의 젊은 엄마가 흥분된 목소리로 소리쳤습니다.

“아니,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난 권위의식 있는 부모가 아니에요. 내 아이를 권위적으로 기르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우리 아이를 그냥 내버려두세요.” 바로 그때 대략 열아홉 내지는 스무 살 정도 되어 보이는 한 청년이 자리에서 일어나 아이의 엄마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세인들로부터 비난받을 만한 자유분방한 옷차림과 수염을 지저분하게 기른 그 청년은 갑자기 아이 엄마의 얼굴에 침을 ‘탁’ 뱉고는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 앉았습니다. 아이의 엄마는 청년의 무례하고 우악스러운 행동에 대해 몹시 분개하며 입에 거품을 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버릇없는 놈 같으니! 내참 기가 막혀서, 너 같은 놈은 당장 고발해서 감옥에 처넣어야 해! 내가 지금 당장 차장과 경찰을 불러 너를 끌어낼 테다. 두고 보자.” 그러나 청년은 아이엄마의 흥분한 협박에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픽’ 웃기만 했습니다. 그것을 본 아이의 엄마는 더 화가 나서 심한 욕설을 퍼부어 댔습니다.

청년은 점점 더 크게 웃으며 빈정거리는 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부인, 도대체 뭘 원하십니까? 왜 나에게 소리 지르는 거예요? 나도 역시 권위적인 교육을 받지 않아 내 멋대로 하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 아이의 엄마는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고들 하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녀는 부모에게 허락되었지만 부모의 소유는 아닙니다. 내가 낳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며 부모는 단지 하나님으로부터 자녀교육을 위탁받은 청지기일 뿐입니다. 올바르게 잘 길러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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